뇌자극술이 좀 더 많은 아픈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정말 진짜로 제대로 정량뇌파로 모니터링 하면서 뇌자극술을 시술합시다’ 라는 목표를 가지고 2016년에 조그만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정량뇌파 기반 뉴로모듈레이션 치료 연구회’란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이것이 정뉴연의 시작이었죠.

10년이 안되는 8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뜻을 같이한 많은 정신건강의학과 선생님들의 호응으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이제 대한뇌자극학회도 탄생했고 점점 더 정뉴연이 추구하는 방향은 뚜렷해지고 더 강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롭고 진입장벽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신건강의학과의 의사로써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고 경험이 쌓여야 하겠지만 이 정뉴연 이러닝 사이트가 여러분들에게 힘이되고 외롭지 않은 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뉴연 회장이재원